토목구조기술사는 건설 분야의 기술사 등급 국가자격증입니다. 2025년 기준 필기 합격률 5.5%, 실기 합격률 70.6%입니다. 검정방법은 검정방법 - 필기 : 단답형 및 주관식 논술형(매교시당100분, 총400분) - 면접 : 구술형 면접시험(30분정도)⑤입니다. 필기시험 수수료는 67,800원입니다.
자격증 개요
모든 토목구조물은 자중, 내용물의 무게, 풍압 등 각종 힘의 작용을 받는다. 이 힘들 은 구조물을 변형, 붕괴, 또는 진동시키는 등 심각한 문제를 야기하게 된다. 따라서 구조물에 필요한 강도와 기능을 가장 경제적으로 마련하기 위하여 조사, 계획, 연구, 설계, 분석 및 평가 등의 업무를 수행하는데 필요한 전문지식과 풍부한 실무기술을 겸 비한 인력양성이 필요함이 요구되어 자격제도 제정.
토목구조분야의 토목기술에 관한 고도의 전문지식과 실무경험에 입각한 계획, 연구, 설 계, 분석, 시험, 운영, 시공, 평가 또는 이에 관한 지도, 감리 등의 기술업무 수행.
진로 및 전망
- 시공회사, 설계회사, 관공서, 학계, 연구소 등에 설계, 해석, 시공·감리부서나 토목 구조에 관한 연구부서로 진출할 수 있다. - 먼저 인력공급 측면에서 1994년 293명의 응시자가 1998년에는 1,108며으로 815명으 로 증가하였으며 합격자 또한 계속적으로 증가하였다. 수요측면에서는 도로, 교량, 터널 등 토목구조물의 부실시공으로 재시공 및 안전문제가 사회적으로 대두되면서 토 목구조의 중요성이 증가하고 있다. 또한 고속도로 및 일반도로의 확충. 댐건설, 고 속전철 등 대규모 토목건설이 진행중이거나 새로이 시작되어 토목구조 기술사의 인력 수요는 증가할 것이다. 그러나 WTO의 출범과 OECD가입으로 인하여 건설부문도 무한 경쟁의 국제질서에 더 한층 노출되고 있어, 대내적으로 국내시장의 잠식이라는 문제 가 부각되는 한편, 대외적으로 해외시장을 개척할 수 있게 되어 꾸준한 기술개발을 통한 경쟁력확보가 중요하게 되었다.
시험 개요
영문명
Professional Engineer Civil Engineering Structures