농림토양평가관리기사는 환경.에너지 분야의 기사 등급 국가자격증입니다. 이 자격증은 국가전문자격으로, 합격률 통계가 별도로 공개되지 않습니다. 필기시험 수수료는 19,400원입니다.
자격증 개요
농업생산 활동에 필수적인 비료와 농약에 의한 환경오염문제가 점차 증대되고 있는 실정 에서 토양검정을 통하여 적합한 시비처방을 할 수 있고, 식물체, 비료, 퇴비 및 농업용 수의 분석과 평가를 통하여 토양환경과 비료 관리분야에 전문적인 지식과 기술 및 실무 경험을 갖춘 인력을 육성을 목적으로 제정됨.
농업생산성과 환경의 질을 지속적으로 유지 또는 향상시키기 위해 토양, 비료, 식물체, 농업 부산물, 농업용수 등의 분석을 수행하여 시비처방, 비료관리, 토양개량, 식물영양 진단 및 수질보전 등 토양과 농업환경을 종합적으로 평가, 관리하는 업무.
진로 및 전망
- 자격취득자의 진로는 주로 국가기관과 농협, 비료회사, 민간분석업체가 될 것이며, 현 재 토양검정 · 분석 관련 업무를 수행하고 있는 국가기관으로는 농촌진흥청, 도 농 업기술원, 시 · 군 농업기술센터 종합검정실, 국립대학, 농협의 토양진단센터, 위탁 영농회사 등에 진출할 수 있다. - 퇴비 등 유기질 비료의 생산 · 소비가 점차 증가되고 있어 품질검사업무 및 불량 퇴 비의 조사업무, 관개용수의 수질 상태를 정확히 분석 · 평가하여 추천하는 업무, 토 양환경 정보시스템 구축을 통한 농업인의 자가토양에 대한 검정의뢰가 크게 증가될 전망이며, 정부의 친환경농업정책 및 환경정책 확대로 향후 환경관련업체에서도 수요 가 증가될 전망.